신의 예술가, 미켈란젤로

미켈란젤로는 16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거장으로 평가받는 조각가이자 화가, 건축가, 그리고 시인이었다. 미켈란젤로가 20대에 남긴 <바쿠스>, <로마의 피에타>, <다비드>로 그의 명성은 이탈리아 전역에 퍼지게 되었고, 30대에 접어들어 천장화를 작엄함으로써 화가로서의 입지도 다져 나갔다.

 

이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말년에 완성한 <최후의 심판>은 그에게 불멸의 명성을 가져다 주었다. 죽기 직전까지 이어졌던 예술에 대한 초인적인 열정은 예술이 정신의 소산임을 보여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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